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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래리 할아버지를 만난 이후 본인이 세지 않았던 생일이지만... 프탄절 D-2!
와우 대단해요.
Funk 한창 듣던 20대에 여기 매일 들어와서 희봉님 어머니 밥 짤 보면 침흘렸던 guest에요.
아직도 건재한 홈피를 보니 정말 반갑네요.
희봉
댓글
2017.06.05 14:41:00
으하하하핳하하

지금은 어머니 밥 짤을 올리진 않아요~ 인스타에서 봐요~
남보다 다른 영혼은 규칙을 초월한다...
admire
삭제 수정 댓글
2017.05.16 20:33:22
프린스가 남긴 명언(?)이 꽤 많지요 정말
오랜만에 들려 흔적 남깁니다.
프린스 1주기를 맞아 벼르던 「미국 대중음악」을 읽었어요.
이 책에 프린스에 대한 내용이 약 10페이지 달하더군요.
2010년도 판을 번역한 책이라 , 프린스도 읽었겠죠.
프린스에 대한 비중이 마이클 잭슨보다 더 많고, 페이지 수로 보면
비틀스, 봅 딜런과도 맞먹는 수준이었어요.
미국 대중음악사에 있어 프린스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었어요.
몇해전에 읽었던 [케임브리지 대중음악의 이해]는 케임브리지 대학 출판부에서 발간한 이유로 영국 뮤지션은 후하고, 프린스 관련한 비평은 5줄 정도로 야박하더라고요.
「미국 대중음악」은 정말 훌륭하고 재밌게 읽었어요.
음악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랄까.
서평을 써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인터넷 상에 프린스 관련한 글이 매우 적어 내가 이 책에서 프린스관한 부분을 발췌 요약해서 내 블로그에 올렸어요.
여기 방문하시는 분들이야 이미 다 아는 내용이겠지만-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프린스를 소개한다는 심정으로 썼어요.

http://blog.naver.com/swedish2014/221000216122
희봉
댓글
2017.06.05 14:41:19
잘 읽었습니다. 내공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정신 없었던 주말을 보내고 문득 날짜를 보니 ...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4월은 덧없는 생각이 참 많아지는 달이 되어버렸다 잘 지내 건강하고
1주기를 맞아 전세계에서 팬들이 페이즐리 파크로 줄줄이 성지순례 왔나 보군요. 저도 주말 내내 마음만은 그곳에 같이 있었습니다.

R.I.P.
The Beautiful One
여호와의증인 맞나요?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전도 했는지가 궁금하네요
지팡이 들고 차에서 내려 방문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벨소리 듣고 방문했는데 프린스가 뙁 ㅋㅋㅋㅋ
저도 어디서 업어온 건데...

https://www.facebook.com/bev.beri/videos/10150268900392508/

여기서 보던 행복한 모습 그대로
편히 쉬길 바랍니다...
프리티맨
삭제 수정 댓글
2017.04.21 19:42:34
블랙뮤즈~~행복한 음률 속에 편히 쉬시길..지금도 저리 지내고 계시겠죠?ㅎㅎ
admire
삭제 수정 댓글
2017.04.24 01:13:33
워낙에 워커홀릭이셨던 양반이라 ㅠㅠ
진심으로 좀 편히 쉬시길 바래봅니다 ㅠㅠㅠ
D-1
희봉
댓글
2017.06.05 14:41:28
벌써 1년이네요
프린스 이야기는 어디서 나눌 수 있을까요
prince.org 밖엔 없을까요...
희봉
댓글
2017.04.18 16:38:51
유튜브에서 하셔도 되구요~ 여기서 하셔도 되죠;; 제가 바빠서 이곳 관리를 조금 소홀히 했는데 앞으로 신경 좀 쓸게요 죄송합니다.
admire
삭제 수정 댓글
2017.04.18 16:55:52
헉... 저 일하다가 시간내어 잠깐 다시 들어온건데 희봉님이 실시간으로 댓글 다시는 거 보고 너무 놀라서 회사에서 비명지를 뻔... ㅠㅠ

오늘 난 기사들 때문에 마음이 무거워져서
prince.org 도 가서 조금 보다가 바로 다시 나왔습니다...

프린스 이 사람 좀 편히 쉬게 해주지 다들....
야속하고 그렇습니다. 전처 일도 그렇고

참 이상하죠.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플까요?
자려고 누웠다가 갑자기 혼자 울 때도 있어요.
세이클럽... NPG KOREA
그리고 야후 클럽에도 있었는데 프린스 팬페이지 클럽 ...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운영자 분이랑 체팅도 했었는데..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써봐요.
비록 직접 라이브 공연은 못가봤지만...
비디오 테입과 DVD 로 그를 추억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동안 먹고 사느라 음악도 안듣고 그랬네요.
술 한잔하고 몇일 뒤 기일이라 생각하니
한창 어렸을때 그의 음악을 들으며 지하 연습실에서 마구마구
삘받았던 기억이 나서 그런지.. 취중에 그의 음악을 들으며 글을 씁니다.
앞으로 매일매일 출첵하여 PURPLE 에너지를 충전하고,
혹시 있을지 모를 정모에 대비해 봅니다. ^^
희봉
댓글
2017.04.18 16:39:17
아이고, 그러게요 제가 정모 한번 추진해봐야겠어요 꼭 나오셔야 해요
JassB
삭제 수정 댓글
2017.04.19 21:12:58
무조건 갑니다. ^^
아, 프린스가 너무 보고 싶어요...
희봉
댓글
2017.04.18 16:39:26
저도요
오늘 raspberry beret 음악이 땡기네요 ㅠ
손님으로 온 중국인 여자친구가 생각나요
forever in my life 같아요
희봉
댓글
2017.04.18 16:39:56
ㅎㅎㅎ 좋은 노래죠 글 남겨주셔서 고마워요
아랫분께
그거 엘렌쇼에서 고화질로 올려준 주소 있어서 드립니다.
해상도 높여서 풀사이즈로 보니 천국이더라구요...

http://ellentube.com/videos/0-p0908kss/
프리티맨
삭제 수정 댓글
2017.04.11 19:55:43
감사히 잘 봤습니다..ㅜㅜ
허전함과 안타까움 등등..
그가 없으니 좀 심심합니다..인생이요..
admire
삭제 수정 댓글
2017.04.11 23:13:39
저도요...
틈만 나면 몽트뢰 DVD만 돌려봅니다 요새......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그래도 또 보고 싶어요 프린스가
엘렌쇼에 나온 프린스 키스 동영상 보고 싶네요
희봉
댓글
2017.04.18 16:43:02
최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