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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인 일단 급하게 다운로드를 질러봤습니다 크흐흐~~
음반은 해외구매 밖엔 없나보네요

CD는 46,100 원
근데 24bit 음원 너무 비싸네요 35곡 87,120원 ㅎㄷㄷ;;

Computer Blue (Hallway Speech version) 딱 제가 원하던 버전이네요 프린스가 곡을 이런식으로 구상했구나 하는게 왠지 느껴져요..
어제부터 유튜브에 프린스 동영상들이
거의 삭제되었네요;;짤막한것들만 있고~
긴 영상들은 죄다 없어져버렸네요~~ㅜㅜ
뭔 일이 있는건지;;
admire
삭제 수정 댓글
2017.06.26 08:14:15
디럭스 발매 앞두고 한번 단속한 거 아닐까요 또?
어차피 좀 지나면 전세계의 프돌프순 형제자매님들이 또 제목 신박하게 바꿔서 스물스물 업로드 할 것 같습니다
프린스 사후에 유튜브에 영상이 무수히 올라오는 것을 감상하며 상실의 아픔을 달래고 있습니다.
근데 옛날에 이곳에서 봤던 엘렌쇼에서 라이브했던 kiss의 라이브는 다시 볼 수가 없네요.;; 죄송하지만 영상을 아직 보유하고 계시다면 받아볼 수 있는지요?
admire
삭제 수정 댓글
2017.06.26 08:15:25
뒷페이지에 링크 살아있어요!
Beatles
삭제 수정 댓글
2017.06.26 19:00:37
감사합니다!
프탄절!
희봉
댓글
2017.07.09 16:18:19
늦었지만 Happy 프탄절!
비록 래리 할아버지를 만난 이후 본인이 세지 않았던 생일이지만... 프탄절 D-2!
와우 대단해요.
Funk 한창 듣던 20대에 여기 매일 들어와서 희봉님 어머니 밥 짤 보면 침흘렸던 guest에요.
아직도 건재한 홈피를 보니 정말 반갑네요.
희봉
댓글
2017.06.05 14:41:00
으하하하핳하하

지금은 어머니 밥 짤을 올리진 않아요~ 인스타에서 봐요~
남보다 다른 영혼은 규칙을 초월한다...
admire
삭제 수정 댓글
2017.05.16 20:33:22
프린스가 남긴 명언(?)이 꽤 많지요 정말
오랜만에 들려 흔적 남깁니다.
프린스 1주기를 맞아 벼르던 「미국 대중음악」을 읽었어요.
이 책에 프린스에 대한 내용이 약 10페이지 달하더군요.
2010년도 판을 번역한 책이라 , 프린스도 읽었겠죠.
프린스에 대한 비중이 마이클 잭슨보다 더 많고, 페이지 수로 보면
비틀스, 봅 딜런과도 맞먹는 수준이었어요.
미국 대중음악사에 있어 프린스의 위상이 어느 정도인지 가늠할 수 있었어요.
몇해전에 읽었던 [케임브리지 대중음악의 이해]는 케임브리지 대학 출판부에서 발간한 이유로 영국 뮤지션은 후하고, 프린스 관련한 비평은 5줄 정도로 야박하더라고요.
「미국 대중음악」은 정말 훌륭하고 재밌게 읽었어요.
음악 여행을 다녀온 느낌이랄까.
서평을 써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인터넷 상에 프린스 관련한 글이 매우 적어 내가 이 책에서 프린스관한 부분을 발췌 요약해서 내 블로그에 올렸어요.
여기 방문하시는 분들이야 이미 다 아는 내용이겠지만-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프린스를 소개한다는 심정으로 썼어요.

http://blog.naver.com/swedish2014/221000216122
희봉
댓글
2017.06.05 14:41:19
잘 읽었습니다. 내공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정신 없었던 주말을 보내고 문득 날짜를 보니 ... 늦었지만 생일 축하한다
4월은 덧없는 생각이 참 많아지는 달이 되어버렸다 잘 지내 건강하고
1주기를 맞아 전세계에서 팬들이 페이즐리 파크로 줄줄이 성지순례 왔나 보군요. 저도 주말 내내 마음만은 그곳에 같이 있었습니다.

R.I.P.
The Beautiful One
여호와의증인 맞나요?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전도 했는지가 궁금하네요
지팡이 들고 차에서 내려 방문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
벨소리 듣고 방문했는데 프린스가 뙁 ㅋㅋㅋㅋ
저도 어디서 업어온 건데...

https://www.facebook.com/bev.beri/videos/10150268900392508/

여기서 보던 행복한 모습 그대로
편히 쉬길 바랍니다...
프리티맨
삭제 수정 댓글
2017.04.21 19:42:34
블랙뮤즈~~행복한 음률 속에 편히 쉬시길..지금도 저리 지내고 계시겠죠?ㅎㅎ
admire
삭제 수정 댓글
2017.04.24 01:13:33
워낙에 워커홀릭이셨던 양반이라 ㅠㅠ
진심으로 좀 편히 쉬시길 바래봅니다 ㅠㅠㅠ
D-1
희봉
댓글
2017.06.05 14:41:28
벌써 1년이네요
프린스 이야기는 어디서 나눌 수 있을까요
prince.org 밖엔 없을까요...
희봉
댓글
2017.04.18 16:38:51
유튜브에서 하셔도 되구요~ 여기서 하셔도 되죠;; 제가 바빠서 이곳 관리를 조금 소홀히 했는데 앞으로 신경 좀 쓸게요 죄송합니다.
admire
삭제 수정 댓글
2017.04.18 16:55:52
헉... 저 일하다가 시간내어 잠깐 다시 들어온건데 희봉님이 실시간으로 댓글 다시는 거 보고 너무 놀라서 회사에서 비명지를 뻔... ㅠㅠ

오늘 난 기사들 때문에 마음이 무거워져서
prince.org 도 가서 조금 보다가 바로 다시 나왔습니다...

프린스 이 사람 좀 편히 쉬게 해주지 다들....
야속하고 그렇습니다. 전처 일도 그렇고

참 이상하죠. 왜 이렇게 가슴이 아플까요?
자려고 누웠다가 갑자기 혼자 울 때도 있어요.
세이클럽... NPG KOREA
그리고 야후 클럽에도 있었는데 프린스 팬페이지 클럽 ...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운영자 분이랑 체팅도 했었는데..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써봐요.
비록 직접 라이브 공연은 못가봤지만...
비디오 테입과 DVD 로 그를 추억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동안 먹고 사느라 음악도 안듣고 그랬네요.
술 한잔하고 몇일 뒤 기일이라 생각하니
한창 어렸을때 그의 음악을 들으며 지하 연습실에서 마구마구
삘받았던 기억이 나서 그런지.. 취중에 그의 음악을 들으며 글을 씁니다.
앞으로 매일매일 출첵하여 PURPLE 에너지를 충전하고,
혹시 있을지 모를 정모에 대비해 봅니다. ^^
희봉
댓글
2017.04.18 16:39:17
아이고, 그러게요 제가 정모 한번 추진해봐야겠어요 꼭 나오셔야 해요
JassB
삭제 수정 댓글
2017.04.19 21:12:58
무조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