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go your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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왐마.. 아직도 여기 있네요 +ㅂ+
기웃기웃 (อิ_อี;)
오랜 만에 들러봅니다만 이 곳도 전세계적 트렌드(?)에 발맞춰 잠정적 봉쇄조치 중인가요;;
Sign o the times 디럭스 에디션 발매 소식에 두 세트 질렀습니다 ㅎㅎ 안녕히 잘 계신가요 희봉님? 2004년도 군대 가기 전에 자주 들렀던 이 곳인데 아직도 건재하군요!
문득 생각나 왔다 갑니다
희봉님. 감기 조심해요. 환절기잖아요. 헤헷. 위로가 필요할 때 보는 에세이집 처럼, 읽을 거리가 필요할 때 와서 잘 보고 있어요.
고등학생때부터 매주 또는 매일 들리던 곳인데 이제 수개월에 한번씩 들리게 되네요. 희봉님 잘 계시나 모르겠네요. 눈팅 회원이지만 안부 묻습니다..^^
또 왔다가요...
반갑습니다. 프린스를 다시 한번 더 체감하고 있는 게스트입니다. 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앗 1년 넘었네 마지막 들어온지 ㅋㅋㅋ
RIP
희봉님 보헤미안 랩소디 보셨어용?
희봉님 저도 프린스랑 티모씨랑 페더러 좋아하는데..........
보그걸에 희봉닷컴 소개됬다는 링크가 만료되었어유.. 아쉽..
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