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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봉님 저도 프린스랑 티모씨랑 페더러 좋아하는데..........
보그걸에 희봉닷컴 소개됬다는 링크가 만료되었어유.. 아쉽..
R.I.P.
R.I.P.
오늘 수퍼볼 하프타임쇼 JT... 프린스 홀로그램을 띄운다 뭐다 떠들썩하더니 결국 욕먹고 있네요 뭔가 복잡한 기분...... ㅎㅎ
희봉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프린스 보고싶어요...
나 여기 진짜 간만에 온듯.
잘 지내죠? ㅋㅋ
희봉
댓글
2017.09.02 15:21:26
잘 지냅니다. 아직 잘 살아있어요
https://youtu.be/RJd6o4h88EU
20년전 프린스가 참 젊고 활기차서 감동의 눈물이~ 하하하 가슴 벅차네요~~^^
희봉
댓글
2017.09.02 15:21:45
헐 짤렸네요 ㅠㅠㅠㅠ
드디어 10일 정도 만에 퍼플레인
디럭스에디션이 도착했는데..
저만 느끼는건가요?
총 4장의 디스크가 들어있는데,
DVD 들어 있는 꽃의 사진중 가운데..
대파가...ㅡㅡ;;
음식 만드는 일을 오래해서 그런가..
사진 중앙에 대파 처럼 보이는게 있더라구요. ㅋㅋ
뭐 대파는 아니겠지만.. 그냥 재미있었어요.
참. 그리고 녹색 포털에 퍼플레인 디럭스 구하려고
검색했을때 퍼플레인(디럭스-아마도 싸이즈?)
이라는 유모차가 나오더군요.
나중에 아기 있으신분들 저 유모차 추천드립니다.
진한 퍼플이네요. ㅎㅎㅎ
요즘 습하고 날씨도 더운데 모두 힘내요. ~~ ^^
희봉
댓글
2017.09.02 15:22:33
ㅎㅎㅎ 그 유모차 되게 유명한거라고 하더군요... 저도 아직 결혼을 안해서 모르겟지만 나중에 애낳으면 꼭 그걸로 사야겟어요
오랜만에 배트맨 OST 앨범을 듣다가요.
까만색 동그란 깡통으로 된 앨범인데..
오랜만에 북클릿을 보니 킴베이싱어가
여주인공이었네요..ㅡㅡ;;
예전 넵스터 , 오디오갤럭시 시절에
킴베이싱어 앨범을 다운받은것이 있었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더라구요.
홍콩 가버린 하드디스크와 함께 날아가버려서... ㅜㅜ
다시 들어볼수도 없고 음악도 기억도 안나고 해서 혹시 다시 들어볼 기회가 있을까해서요.~~~ ^^
아 참... 궁금하네요... 어떤 음악이었을까요?
희봉
댓글
2017.07.24 17:13:23
아~ 할리웃 어패어(?)라는 제목의 킴베이싱어 앨범 말씀하시는 거군요; 그거 사실 킴베이싱어 목소리 아닌 짝퉁이라는 루머가 많았는데;;

너무 속상해하시지 않으셔도 될 거 같슴다
여러분들은 한국 음반매장 어디 많이 이용하세요.?
다시 시작한 기본적인 덕질로
음반들도 좀 구매하고 그려러는데,

뭐 문닫은 샾들이 너무 많네요..ㅜㅜ

예전에 상아레코드 진짜 프린스 음반 많았는데...ㅜㅜ

추천 ~~! 부탁드려요. ~~~ ^^
admire
삭제 수정 댓글
2017.07.11 23:27:22
전 언제부턴가 오프라인 샵들은 잘 모르게 되었어요... 그냥 아마존이나 이베이에서 삽니다. 도움이 못 되어서 죄송해요 ㅠㅠ
jassb
삭제 수정 댓글
2017.07.18 23:01:28
아닙니다. ^^
그냥 여기저기 온라인샾들 뒤져서 구매 했어요.
일본 옥션이나 아마존이 맘편한것 같더라구요.
답변 감사합니다. ^^
youtube 에 프린스 공식채널이 생긴 것 같아요............
희봉
댓글
2017.07.24 17:14:29
네네~ 한창 시절의 프린스가 고화질로 올라와서 참 좋더군요;;
오랜만에 다시 덕질을 시작하려니
그동안 구입하지 못했던 음반이 몇개 되네요.
요즘은 one nite alone 음반 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가격이 꽤 되네요. 음반은 그때그때 구입해야 하나 봅니다.
혹시 파실분들은... 없겠죠? ㅜㅜ
희봉
댓글
2017.07.24 17:14:08
1장짜리 피아노 앨범이요? 아니면 4장짜리 라이부 앨범이요? 물론 둘다 수백불 할정도로 지금은 엄청난 레어 아이템이지요~

300불 이하로 발견하시면 무조건 구입을 권장해드립니다.
R.I.P John Blackwell ㅠ_ㅠ.

슬프네요.
프린스가 잠깐의 침체기를 지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던 시기의 드러머라
(레인보우 칠드런, 뮤지콜로지 앨범 등...)
관심가지게 되었고, 그후로 참 좋아했는데 말이죠 ...

(개인적으로 뮤지콜로지 투어 멤버들을 제일 좋아합니다.
연주자 각각의 실력이나 개성이 제일 나았다고 생각~)

작년이랑 올해엔 가슴아픈 소식이 좀 많네요 ㅠㅠ.
희봉
댓글
2017.07.09 16:16:16
네 그러게요~

저는 Montreux 2009 라이부를 프린스 최고의 라이부라고 생각하거든요~ 거기에 존 블랙웰의 드러밍이 진짜 끝내주죠... 딸도 어린 나이에 죽은 걸로 아는데 가족력이 있나봐여

ㅠㅠㅠㅠ
admire
삭제 수정 댓글
2017.07.10 22:12:42
저도 그 때의 npg를 가장 좋아합니다...
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