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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갑자기 콘서트 하고 그런거 아닐까요?
너무 슬퍼서 오늘 일 못하겠습니다
희봉
댓글
2016.05.14 23:21:11
정말 그랬으면 좋겠어요
어쩌죠. 진짜 ㅜㅜ
출근길인데 눈물나요.
이렇게 가는건 진짜..
희봉
댓글
2016.05.14 23:21:18
ㅜㅜㅜㅜ
ㅠㅠ.
진짜 뜬금없네요 ㅠ0ㅠ

R.I.P
희봉
댓글
2016.05.14 23:21:28
ㅜㅜㅜㅜㅜㅜ
흐우, 갑작스러워요.

RIP-
희봉
댓글
2016.05.14 23:21:48
네;
믿기지 않네요
희봉
댓글
2016.05.14 23:22:14
ㅜㅜ
조문 왔다가 인사 나누는 기분으로 흔적 남김. 떠나보내야 하는 것이 많은 2016년이네.
희봉
댓글
2016.05.14 23:22:03
응 고마워요~ 형~~
믿기가힘들어요 이게무슨일이죠
희봉
댓글
2016.05.14 23:22:48
ㅜㅜㅜㅜㅜ
너무 갑작스럽네요.
희봉
댓글
2016.05.14 23:22:55
아이고 ㅠㅠ
정말 슬퍼요...
희봉
댓글
2016.05.14 23:22:41
전 전혀 모르고 자는 사이에 이렇게 글이 많이 올라왔었네요
자다가 벌떡 일어났습니다.
아.... 울고싶네요.
희봉
댓글
2016.05.14 23:22:20
ㅜㅜㅜㅜㅜ
제가 뭔가 잘못들었나요 저는 아직 못믿겠어요..
충격을 받아서. 뭐가 진짜인거죠.
희봉
댓글
2016.05.14 23:23:09
ㅜㅜㅜㅜ
오빠....
금방 랩 친구가 쇼킹이라며 전해준 소식 듣고 여기부터 생각난...
너무 갑작스럽군요 ;(

RIP...
희봉
댓글
2016.05.14 23:23:43
아 너도 여기 왔다갔었구나 고마워~~
그가 죽었습니다.

믿을 수가 없네요

최악의 날입니다...
희봉
댓글
2016.05.14 23:23:31
ㅠㅠㅠㅠ
희봉
댓글
2016.05.14 23:23:21
박희봉씨 잘 지내요?
희봉
댓글
2016.03.20 17:07:41
네 잘지내요
rosalinda님도 잘지내시죠?

그런데 혹시 제가 아시는 분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