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remember meeting U here in the good ol' days



하지만 절대 말해주지 않아..

절대 말해줘서도 안되고...

그걸 사실대로 말해주는 순간 나는 껍데기가 되어버릴 테니...

희봉

2014.04.08 16:40:05

dont know why...
List of Articles
공지 [기록] 인간 박희봉에 대한 짤막한 소개... [1] 희봉 2013-08-07 34736
공지 [목록] 갖고 싶은 것들 [20] 희봉 2015-06-26 28834
공지 [링크] 몇몇 장문의 일기 들.. 희봉 2014-01-28 20746
1206 책을 좀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5] 희봉 2014-05-29 1099
1205 남이 듣는 건 듣고 싶지 않아 [1] 희봉 2014-05-29 1019
1204 애도일기 [9] 희봉 2014-05-28 1181
1203 인생 날로 먹기가 왤케 힘들지... [2] 희봉 2014-05-27 1113
1202 휴가를 낸 박희봉의 대 모험 희봉 2014-05-26 1387
1201 내가 지금 잘못하고 있는 것... 희봉 2014-05-26 1017
1200 내가 자살하지 않을 10가지 이유 [1] 희봉 2014-05-25 1601
1199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 버렸다 [5] 희봉 2014-05-25 941
1198 주위 모든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 희봉 2014-05-23 1050
1197 무언갈 잔뜩 쓰고나서 싹 지워버렸다. [2] 희봉 2014-05-11 1040
1196 또 한번의 생일이 지나갔다. [1] 희봉 2014-05-08 1125
1195 희봉닷컴 선정 QUEEN 명곡 Best 7 희봉 2014-04-27 1446
1194 미치도록 모든 것이 혼란스럽다 희봉 2014-04-17 1195
» 중요한건 "왜"잖아... [1] 희봉 2014-04-08 1133
1192 쉬고 싶다 [2] 희봉 2014-04-05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