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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 AWARD 멋졌다.
프린스와 쉴라 E.......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사랑할수 있지....
78년도에 처음 만났다고....
그나저나 BET AWARD에서 디앤젤로는 왜 공연 펑크를 냈을까?
왜?.....
아...... 마음이 너무 아프다.
프린스 유서가 뒤늦게 발견되었다고.
" 이 모든 고통을 끝내야할 때가 왔다...."
내 추측이 맞았단 말인가.....
https://youtu.be/TAc7zv9kNSU

베르사체 2017 봄.여름 남성복 패션쇼.
프린스가 도나텔라 베르사체 패션쇼를 위해
자신의 곡 11곡을 리믹스해서 만들어,
도나텔라에게 선물했다고 패션쇼에서 공개.
오랜만에 패션쇼 보네요.
프린스 음악과 함께
https://m.youtube.com/watch?feature=share&v=Ub-Njtvfk8I

프린스 헌정곡
팝재즈 밴드, 윈터플레이
6.7 프린스데이, 많은 셀럽들이 프린스 노래를 한소절씩 부르며 추모하고, 팬들은 팬들끼리 추모행사,
페이스북 보니 타투, 그림,등등 다양하게 프린스 생일을 축하하는걸 보니 프린스가 매우 행복한 사람이었다.
그가 정신과 육신을 모두 불살라 음악으로 보여준 점에 진정으로 감
동한다.
여태 이런 따스하고 애틋한 추모를 받았던 뮤지션은 없었다.
나는 아직도 프린스의 마지막 공연 애틀란타 영상을 못보고 있다.
페이스북, 유튜브에 올려도 아직은 안보고 있다.
너무 마음이 아플것만 같아서...
애틀란타 공연에 갔던 팬들이 영상을 만든거보니 어찌나 우는지...
프린스의 마지막 퍼플레인 노래를 폰으로 녹음해서 들으며 흐느낀다.
애틀란타 공연은 한참 후에나 봐야겠다....
프린스, 생일 축하해요!! "프린스의 날"에 미네소타에 가면 정말 좋겠네요~~ 언젠가 이루고 싶은 소망입니다.
오쉴라
삭제 수정 댓글
2016.06.09 21:20:16
페이즐리파크가 성지가 되면 , 나의 버킷리스트에 포함해야 할듯
Happy Birthday Prince
페이스북에 프린스 관련해서 개설된 페이지가 현재 10개 정도.
프린스 사후 만들어 사진, 동영상 등 올리고 있는데,
이렇게해서라도 프린스가 남긴 음악 유산을 즐기고 평가, 영감을 주는 일은 멋진 일이죠.
여태 이정도로 팬의 반응이 뜨거운 뮤지션도 없을듯.
다들 프린스에 대한 애틋함이 느껴짐.
며칠 전 스파이크 리가 뉴욕에서 프린스 퍼플파티를 열어 동영상등이 페이스북에 올려져 있네요.
후세에 큰 음악적 영감을 남긴 prince.
RIP PRINCE
프린스 사후
이제는
princeology, 거대 담론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사후에 더욱더 그의 다각적인 재조명이 이루어지길 바래 봅니다.
아마도 프린스는 이미 자신의 죽음이 다가오고 있음을
알고 있었던 듯,
Piano & A Microphone 공연에서도
백밴드 없이 최소한의 공연구성으로만 이루어진 점,
힘든 몸을 위해 최소한의 퍼포먼스로 이루어진 공연이
아마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는 듯
이제 마지막까지 잠 안자고 작업했던
그의 음악들(완성곡/미완성곡)이 아쉽게 사라져버리지
않길 바래봅니다.
또또지나가다
삭제 수정 댓글
2016.06.04 15:28:59
동감동감.
백밴드 모두 정리, 종결하고 홀로 세상과 마지막 이별하듯 투어를 했는데, 나도 그게 좀 이상했어요.
그럴 사람이 아닌데......
특히 프린스의 기타 연주 방식 , 리프 등은 기타를 배우고자하는 이들에겐 필수 코스가 될겁니다.
유튜브에 기타 선생들이 프린스 곡 중 골라서 기타 리프를 영상을 통해 제공하더군요.
펑키 기타 솔로는 프린스 따라올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우연히 지나가다
삭제 수정 댓글
2016.06.04 18:26:05
프린스는 장수할 줄 알았는데;;
보란듯이 프리티페이스를 유지하면서 계속 음악을
만들어 보여줄거라 생각했는데ㅜㅜ
자서전을 쓰는 중이라는 기사가 나올 때 저는 불현듯
이상한 생각이 갑자기 들었죠.
아직 자서전을 쓰기엔 너무 이르지 않은가???
만일
진통제 과복용에 의한 쇼크사가 맞다면
그리고 자신의 죽음이 곧 머지않아 온다고 예견되었다면
아마도 자서전부터 쓰려고 했을겁니다.
그래서 The Beautiful Ones 라는 자서전을 준비하고 있었겠죠. 아마 그 시점부터 자신의 죽음을 준비했을거라 봅니다.
자서전이 만약에 출간된다면 내용에 어느정도 심적 표현이 담겨 있을 수도......
의문점 ...왜 프린스는 마지막 순간
검은 모자, 검은셔츠, 검은바지, 검은속옷, 검은 양말.
마치 의도적으로 갖춰 입은것처럼 느껴진다.
어차피 재산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었을터, 죽은 다음에 누가 가지던 무슨 상관이었겠나.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프린스는 정말 위대하다.
펜타닐은 암환자가 말기로 갈수록 통증 완화를 위해 사용하는 진통제다. 나도 집안에 암으로 세상을 떠난 가족이 있다.말기에는 펜타닐외엔 방법이 없다.통증이 극심한 사람에게는 통증을 덜어주는 일 밖에 무슨 방도가 있나.
아마도 아마도 프린스가 어떤 암 종류의 질환이 있었을 것이다.
의사도 환자의 사적인 병명에 대하여 말을 할수도 없다.
프린스는 최후의 순간까지, 마지막 육신과 영혼의 최후의 한방울까지 짜내었다. 음악을 위해 불살랐다. 그게 프린스다.
프린스니까 그런거다. 그는 음악을 떠나서는 죽은 목숨이다.
나도 프린스 사후 처음 들은 사실, 간질이 있었다고.
그래서 더욱더 애잔하고 그가 남긴 음악 한곡한곡이 더없이 소중하다.
prince.org 방문해보니 의료보고서 올라와있다.
프린스 몸무게 112파운드, 50kg이다.
남자가 50kg ...... 거의 영양실조 상태다.
얼마전 프린스 전 보디가드가 얘기한거 잠깐 들었는데
프린스는 물, 쥬스,..... 이런거만 섭취한다는 말했다.
너무 가슴 아프다. 체중 50킬로였다니....
프린스 사인에 대한 의료보고서가 발표되었다.
내 예상대로 진통제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고사.
진통제를 과다복용하면 쇼크가 온다.
프린스도 분명 알았을것이다. 의사도 처방하며 얘기를 했을것이다. 과다복용하면 위험하다고.그정도로 히프, 골반 통증이 심했다면, 진통제로 인해 사망할수도 있다는 것을 프린스도 명확히 인지했을 것이다.

그정도로 몸이 심하게 망가졌는데도 투어를 강행하며.....
미국 TMZ 찌라시가 AIDS로 사망했다느니 이런 보도 나는 믿지 않았다. 유족들이 이런 보도 고소해야하는거 아닌가?
사람들이 약물과다복용이라고 하니 마약하다 죽음에 이른것으로 일반화 시키는데 정확하게 알릴 필요가 있다.
히프, 허리 , 골반 모두 같이 붙어있어 몸이 심하게 망가졌으며,
진통제로 버티다 진통제 과다 사고사이다.
그리고 이건 순전히 나의 생각인데 어쩌면.....정말 어쩌면 프린스가 진통제 가득 털어먹고 스스로 삶을 마감했을수도 있지 않을까.
........
그런데 왜 이렇게 의료보고서는 늦게 나왔을까.
JHL
삭제 수정 댓글
2016.06.03 23:07:34
그의 계획은 45년후 가사상태에서 깨어나는 것입니다.
Art Official Age!
프린스 , 2010년 발표곡
'Future Soul Song'
곡이 참 아름답습니다.
코러스 부분 " 샤라라라~~" 특히.
프린스가 2010년 후반 무렵 유럽 투어 때
오프닝곡으로도 부르기도.
Darren Hayes (savage garden) Live Tribute To "Prince"

Darren Hayes - Baby I'm Pop!ular
(His song 'Pop!ular' mashed up with Prince's 'Baby I'm a Star')

https://youtu.be/IGg0CDC-kPU